
▲좋아하는 것을 이용해 가치있는 일을 하는 것이 제주에 온 이유라고 말하는 박수호 대표가 힘겨운 20대 시절 자신에게 위안을 줬던 기타를 치고 있다. 이현숙기자
“꼭 와야겠냐” 절물휴양림 찾은 장애인에 차별 발언 논란
제주도의원선거 무소속 출마 6명 누가 생환할까
도의원 비례대표 '이중 당적' 논란... "등록 무효 가능성"
제주노선 항공 좌석 구하기 이렇게 어려워서야…
[제주도교육감 후보 출마의 변] 고의숙·김광수·송문석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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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사 후보 위성곤·문성유 "공약 현실성 없다" 날선 비판
[6·3현장] 거창한 공약보다 "시장 살피는 현장형 도지사"
'경자유전' 원칙 제주전역 농지 전수조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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