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공예 양초공예가인 임봉환씨가 제주시 삼도1동 작업실에서 작품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일곱색깔의 파라핀에서 자연의 색을 만들어내는 그의 작품에 대한 열정은 겨울 추위속에서도 뜨겁기만 하다. 강희만기자
[초점] "월급 밀려 대출로 생활"… 홈플러스 서귀포점 '시름'
민주당 제주도의원 선거 단수추천 선거구 5곳 발표
제주출신 임진영 KLPGA 2026시즌 개막전 생애 첫 '정상'
[6·3 제주도의원 선거] 민주 공천 대결에 국힘·진보까지
양파 도매가격 급락…제주 양파농가 '비상'
이재명 대통령 제주 타운홀 미팅 이달 열리나
[초점] "유례없는 성과" 홍보했던 제주교육청.. 교육교류 돌…
음주상태로 차량 몰다 보행자 들이받아… 2명 다쳐
제2공항 주민투표 놓고 제주지사 후보들 찬반 엇갈려
[현장] 제주 전역 솔껍질깍지벌레 확산 소나무 죽어간다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7)…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6)…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5)…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4)…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3)…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2)…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1)…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0)…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