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이달 16~17일 제주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제주마임페스타 '7인의 몸짓, 하나의 섬'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마임이스트 1인극으로 구성된다. 7인의 마임이스트가 무대에 올라 몸짓 하나로 그려내는 마임공연을 선보인다. 16일에는 이경열·이태건·김세진·현대철이, 17일에는 강정균·홍창종·이정훈이 공연을 이어간다.
공연 예매는 문화예술진흥원 예매시스템(www.eticketjeju.co.kr)을 통해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 제주도 문예회관 운영 조례에 따라 국가유공자, 장애인, 65세 이상 노인은 50%, 문화사랑회원은 3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희진 문화예술진흥원장은 "공연 장르 다양화를 위해 준비한 공연"이라며 "무언의 몸짓으로 느낄 수 있는 예술의 전율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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