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무형유산 '남해안별신굿' 공연

국가무형유산 '남해안별신굿' 공연
25일 제주칠머리당영등굿 전수관
  • 입력 : 2025. 07.24(목) 18:06  수정 : 2025. 07. 25(금) 11:20
  •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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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유산 '남해안별신굿' 포스터

[한라일보] 국가무형문화재 제주칠머리당영등굿보존회는 이달 25일 오후 7시 30분 제주칠머리당영등굿 전수관에서 남해안별신굿보존회의 국가무형유산 '남해안별신굿'을 선보인다.

남해안별신굿은 경상남도 통영과 거제를 중심으로 남해안 일대의 도서·내륙지역에서 행해지는 농·어촌 마을의 공동제의로, 현재 통영 죽도마을, 거제 죽림마을, 사량도 능량마을에서 전승돼오고 있다. '맞이굿', '군응굿', '용선놀음' 등으로 구성된다.

누구나 관람할수 잇으며 공연 시간은 약 60분간 진행된다.

보존회 측은 "풍부한 예술성과 신앙적 가치를 무대화해 구성한 이 공연은 인간과 자연, 신의 조화를 이루고 공동체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굿의 본질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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