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시선·사유… 제주·전주 작가 교류전 '사이의 언어'

다른 시선·사유… 제주·전주 작가 교류전 '사이의 언어'
내달 3일까지 예술공간 이아·산지천갤러리
  • 입력 : 2025. 07.22(화) 09:58  수정 : 2025. 07. 22(화) 14:31
  •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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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의 'GENESIS'(사진 왼쪽)-최지영의 '공과 원'(사진 오른쪽)

[한라일보] 제주와 전주 작가들이 고유한 감각과 사유를 공유한다. 제주문화예술재단과 전주문화재단이 공동으로 마련한 2025 전주·제주 교류전 '사이의 언어'이다.

이번 전시는 각기 다른 지역에서 예술 언어를 다듬어 온 작가들이 고유한 감각과 사유를 공유하며 예술을 매개로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자리다.

제주에서는 예술공간 이아의 레지던시 입주작가인 김현성, 나태주, 류동혁, 오미경, 이쥬, 전선영 등 6명의 작가, 전주에서는 중견작가 강현덕, 김미소, 장영애, 채소밭, 최지영, 홍현철 등 6명 작가 등 총 12명의 시각예술가가 참여해 11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는 제주시 원도심에 위치한 예술공간 이아와 산지천 갤러리에서 오는 8월 3일까지 이어진다. 전시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문예재단 원도심문화팀(전화 064-800-933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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