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PEN 제13대 신임 회장에 윤봉택 시인

제주PEN 제13대 신임 회장에 윤봉택 시인
부회장엔 강순복·김순신씨
  • 입력 : 2025. 07.21(월) 13:42
  •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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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PEN 제13대 신임 회장에 윤봉택 시인이 선임됐다.

전 세계 문학인들의 교류협력 네트워크인 국제PEN한국본부 제주지역위원회(이하 제주PEN)는 지난 19일 제주문학관 3층 세미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정관 개정과 함께 제13대 선거직 임원을 선출했다.

그 결과 신임 회장에는 윤봉택 시인이 선출됐으며, 부회장은 강순복 아동문학가·김순신 수필가, 감사는 박재형 아동문학가·문상금 시인이 각각 맡는다.

윤봉택 신임회장은 "제주PEN의 내실을 다지면서 제주문학의 국제화를 위해 세계에 널리 소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PEN은 지난 2001년 5월 창립됐으며 현재 5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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