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주목e뉴스
오늘 동지.. 제주지방 오전까지 비 또는 눈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20. 12.21. 09:49:52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눈 쌓인 제주마 방목지와 관광객.

눈 쌓인 제주마 방목지와 관광객.

1년중 밤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동지. 제주지방은 오전까지 대체로 흐린 날씨가 예상된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안에서 해수면과의 온도차로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21일 제주지방은 산지에 눈이 날리고 북서부 해안지역으로는 빗방울이 산발적으로 떨어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10~11℃로 평년보다 약간 낮겠다. 하지만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중산간 이상 도로는 눈이 약하게 내리거나 쌓여 매우 미끄럽겠다.

 해상에서는 21일까지 제주도남쪽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9~13m/s로 강하게 불고, 물결도 1.5~2.5m로 높게 일겠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한다.

 이번 주 제주지방은 22일 흐리다 차차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23일에는 차차 흐려져 한때 비가 오겠다. 이번 비는 24일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온도 평년 기온은 회복하겠지만 밤 사이 기온이 낮아 춥겠다. 22일 아침 기온 4~6℃, 낮 최고기온 12~13℃로 예상된다.

주목e뉴스 주요기사
해비치호텔제주 GV80 시승 서비스 이벤트 제주 이틀사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명 발생
제주지방 내일 오전부터 다시 비 날씨 4·3유족회 위자료 모금 '기금' 조성 한다
한화호텔 제주시 상대 재산세 소송 2심 승소 제주 1일 하루동안 5명 무더기 신규 확진
제주지방 3일까지 흐림.. 4일 다시 비 날씨 버스-렌터카 부딪쳐 1명 사망·3명 중경상
4·3희생자 유족 "어두웠던 과거 청산" 일제히 … 4·3특별법 개정안 이끈 오영훈 "완전한 해결 발…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