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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초 제주 방문 후 확진 5명 동선 조사 마무리
도방역당국 "접촉자 격리 완료..전파가능성 없다"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20. 12.14. 20: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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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제주를 다녀간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5명에 대한 동선 파악이 마무리돼 추가 감염 우려는 없다고 14일 밝혔다.

 동선파악이 완료된 다른 지방 확진자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제주를 방문한 후 6일 부산에서 확진된 부산시 확진자, 2일 제주를 다녀간 후 8일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 동작구 확진자, 지난 5일 일행 2명과 함께 제주를 방문한 후 8일 확진된 경기도 고양시 확진자다.

 부산시 확진자는 제주 체류일정동안 대부분 골프장에 머물렀던 것으로 파악됐으며 일행 3명도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또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제주를 여행했던 경기도 하남시 확진자, 지난 11월29일부터 12월1일까지 워크숍을 목적으로 제주를 찾았던 서울 관악구 확진자 등이다.

 하남시 확진자는 제주여행 일행이 8명으로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으나 나머지는 7명은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자치도는 이들에 대한 이동 동선 확인을 위해 신용카드 사용내역, 현장 폐쇄회로(CC) TV 분석 등을 통해 상세한 체류 일정을 파악했으며 14일 오후 6시 현재 이들의 방문지에 대한 방역 조치 및 접촉자 격리 조치 등을 모두 완료해 "전파 가능성은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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