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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대상금' 걸린 제주경마 열린다
14일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대상경주 개최
총 3억2000만원… 제주마·한라마 2개 경주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20. 11.11. 11: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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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제주마 클래식에서 우승한 백호평정. 사진=제주경마공원 제공

올해 제주경마 가운데 최대상금이 걸린 제주도지사배 대상경주가 개최된다.

 제주경마공원은 오는 14일 '2020년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대상경주'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상경주는 제주마가 출전하는 '클래식 1200m', 한라마가 나오는 '오픈 1800m' 등 두 가지 경주로 이뤄졌으며, 총 상금은 3억2000만원으로 제주경마 가운데 가장 많은 상금이 걸린 경주다.

 먼저 제주마 클래식에서는 출전등록마 중 최고 레이팅을 보유 중인 노장 '원당봉', 2017년과 2018년 도지사배 대상경주 2연패 경력의 '군자삼락', 올해 8연승을 기록한 신예 '초시대', 올해 초 특별경주에서 과감한 선행으로 우승한 '고질라'가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다.

 한라마 오픈에서는 지난해 도지사배와 올해 7월 KCTV배에서 우승한 '두루', 올해 6·7월 특별·대상경주에서 2위를 차지하며 꾸준함을 보이는 '진주만', 출전등록마 중 두 번째로 높은 레이팅을 보유한 '강력추천'이 우승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제주경마공원은 지난달 30일 8개월여 동안 전면 중단됐던 경마고객 입장을 '실내 좌석 정원의 30%(706명)'에 한해 허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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