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한라TV
[영상] 제주 '섬'에서 영화감독을 꿈꾸던 청년 고훈 감독을 만나다
박세인 기자 xein@ihalla.com
입력 : 2020. 05.12. 20:39:05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어머니가 해녀시고 작가가 꿈이었던 이야기"

고훈 감독의 '어멍' 영화는 자전적인 이야기를 모티브로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제주에서 나고 자란 청년이 영화감독이 된다는 것은 '제주'라는 정체성을 이야기로 풀어내는 작업이기도 합니다. 섬, 4.3사건, 해녀인 어머니 그리고 문화예술을 펼치고 향유하기에 환경으로는 힘든 제주에서의 이야기까지.

고훈 감독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한라TV 주요기사
[영상] 어느덧 1년 '고유정 사건'...1년 공판 정… [영상] 2020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청뉴스 6월1주…
[영상] "학교에 아픈 친구가 안 생겼으면"...제… [영상] '제주 먹거리 전략' 수립 위해 JDC-道-농…
[영상] JDC "경쟁력 갖춘 제주국제자유도시 미래… [영상] 2020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청뉴스 5월4주…
[영상] 제주도 20일부터 '제주형 생활속 거리두… [영상] 고3 20일부터 정상 등교수업...제주도교…
[영상] JDC, 창립 18주년 '제주국제자유도시 그리… [영상] 2020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청뉴스 5월3주…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