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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랑상품권 지정 일반음식점서도 사용
이윤형 기자 yhlee@ihalla.com
입력 : 2020. 04.06. 14: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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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이달부터 제주사랑상품권이 지정된 일반음식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제주시는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와 음식점 경영난을 극복하기 위해 4월부터 제주사랑상품권 사용이 가능한 음식점을 지정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일반음식점은 제주사랑상품권 비가맹점으로 상품권을 취급하지 않아왔다.

시가 전통시장과 상생하는 이번 방안에 대해 지난 3월 한 달간 제주시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제주사랑상품권 취급 희망음식점 수요 조사 결과 405개소가 참여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와관련 음식 요금을 제주사랑상품권으로 받고 이를 전통시장 등에서 식재료 구입에 사용하여 지역상권도 살리고 음식점의 경영난도 극복한다는 계획이다.

제주사랑상품권 사용 가능 음식점 현황은 제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제주사랑상품권 사용 가능 음식점을 확대 지정하여 전통시장 등 이용을 적극 권장하여 침체된 제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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