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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은 "어린이 보호구역 지정 확대"
문미숙 기자 ms해ihalla.com
입력 : 2020. 04.06. 13: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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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재·보궐선거 서귀포시 대천·중문·예래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임정은 후보는 6일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확대 등 안전한 통학환경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 후보는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 사망자 가운데 보행자 비율이 높고 어린이와 어르신이 다수를 차지하며 OECD 평균보다 3배나 높다"며 안심 스쿨 존(safety zone)을 확대해 통학 어린이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루미세이프(lumisafe) 교통안전 반사경과 보행자 식별 부착물 착용 의무화 추진 캠페인을 벌여 운전자가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임 후보는 "루미세이프 부착물은 고휘도 반사로 운전자의 보행자 식별을 높이고, 특히 야간에 눈에 잘 띄는 것이 특징이어서 지역 어린이집, 초등학생, 어르신, 장애인 등 보행 취약계층에 보급해 보행자 사고를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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