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주목e뉴스
한국GM노조 제주부품사업소 폐쇄 강력 반발
뉴미디어부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20. 02.12. 17:34:59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국지엠(GM)이 경남 창원과 제주 지역의 부품 센터와 사업소를 폐쇄하는 방안을 추진하자 노조가 반발하고 나섰다.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는 12일 제주시 부품사업소에서 노조 집행부 간부 등이 참석하는 공청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앞서 한국GM 노조는 이달 6일 회사 측이 창원 부품 물류센터와 제주 부품사업소를 폐쇄하고 세종 부품물류센터로 통합하겠다는 내용의 '부품창고 통합 관련 노사 협의 요청' 공문을 보내오자 투쟁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공청회를 열었다.

한국GM은 인천·세종·창원·제주 등지에서 정비 부품 관련 시설을 운영하다가 지난해 인천 물류센터를 세종으로 통합한 바 있다.

한국GM 노조는 "제주 부품사업소와 창원 부품물류센터 폐쇄 결정은 당연히 철회돼야 한다"며 "인천과 같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다면 노사 충돌이라는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목e뉴스 주요기사
제주지방 주말 낮부터 단비 내린다 송재호 후보 '대통령 4·3 약속 요청' 발언 논란
건조한 대지 적셔줄 단비 언제쯤 블랙아웃 앞둔 마지막 조사도 민주당 제주 후…
"'밀레니얼·Z세대' 부상…제주관광 변해야 산… 고열증상 제주경찰 음성 판정 지구대 폐쇄 해…
내일 고3·중3 온라인 개학 '새 학년 시작' 제주경찰 고열 증상보이자 오라지구대 잠정 폐…
김영록 전남지사 11개월 연속 1위.. 원희룡 6위 제주지방 대기 매우 건조 '화재 주의'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