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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1차 산업 직거래 지원센터 설립"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20. 01.20. 13: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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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15총선 제주시을 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예비후보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1차 산업 안정화를 위한 직거래 지원센터를 설립하겠다"고 공약했다.

 부 예비후보는 "제주의 1차 산업 비중은 전국 평균(2.6%)을 크게 상회하는 12%에 달한다.1차 산업의 침체는 곧 제주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며 "지난해만 하더라도 경기침체, 소비 부진, 자연재해 등으로 가격 하락 문제가 불거져 1차 산업 종사자들의 경제적 피해가 컸다"며 "밭작물, 감귤, 한우 직불제 등이 시행되고 있지만 사실상 소득 보전에 한계가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부 예비후보는 "유통과정의 복잡화와 수요·공급의 불균형이 1차 산업을 불안정하게 만드는 원인"이라며 "1차 산업 상품 직거래를 위한 입법과 이를 지원할 수 있는 직거래 지원센터 설립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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