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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호 “제주시체육의 제2 도약 위해 뛰겠다”
신임 제주시체육회장 “침체된 제주시체육회 정상화”
김지은 기자 jieun@ihalla.com
입력 : 2020. 01.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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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체육의 제2의 도약을 향해 힘차게 걸음을 내딛겠습니다." 민선으로 치러진 제주시체육회장 선거에서 당선된 김종호(사진) 신임 회장은 16일 침체된 제주시 체육의 정상화 등 새로운 변화를 강조했다.

김 회장은 "부족한 저를 믿고 민선 초대 체육회장을 맡겨준 제주체육인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그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여 제주시체육의 제2 도약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3년의 임기 동안 주어진 임무를 반드시 해 내겠다고 다짐하기도 했다. 그는 "임기 내에 꼭 이뤄야 할 단기 정책 방향과 실행 사업, 중·장기적으로 제주시체육의 기반을 굳건히 할 정책과 실행방안으로 공약을 구분했다"며 "첫번째 공약으로 침체된 제주시체육회 정상화를 통해 전국 1등 위상을 재정립하고 체육 인프라 확충으로 제주시를 스포츠메카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종목별연합회와 읍면동장을 비롯한 단체장과 적극 협력하고 소통하면서 지역 체육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며 "공원 체육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각 읍면동 공원을 정비하고 체육인프라를 확충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소통하는 회장'이 되기 위해 "현장 속으로 향하겠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그는 "제주시체육인 여러분에게 한 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가 소통하는 회장이 되겠다"며 "체육인의 소리를 경청하고 체육인과 문제를 공감하고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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