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경제
제주관광공사, 신규시장 개척 위해 마케팅 펼친다
구미주 시장 대상… 관광객 지난해보다 50% 증가
김경섭 기자 kks@ihalla.com
입력 : 2019. 11.07. 15:06:27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관광공사가 지속적인 신규시장 개척을 위해 최근 구미주 시장을 대상으로 다양한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제주관광공사 제공

제주관광공사가 지속적인 신규시장 개척을 위해 최근 구미주 시장을 대상으로 다양한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제주관광공사 제공

제주관광공사가 지속적인 신규시장 개척을 위해 최근 구미주 시장을 대상으로 다양한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4~6일 영국 런던 엑셀시장에서 열린 '런던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했다.

 이 박람회는 스페인 마드리드, 독일 베를린 국제관광박람회와 더불어 세계 3대 관광박람회로 꼽힌다.

 관광공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영국과 프랑스·아랍에미리트·러시아 등에서 열린 박람회에 참가해 네트워크 구축과 인지도 제고에 나섰다. 또 캐나다·인도·터키에서 장기 체류형 고부가가치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제주관광 설명회를 개최했다.

 관광공사는 제주를 포함한 상품 개발 확대를 위해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신규 콘텐츠와 인프라를 홍보하고, 미디어를 대상으로 제주 관광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 방안을 협의했다.

 특히 관광공사 해외지사와의 협업 강화를 통해 실질적인 제주 방문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

 지난 9월 기준, 제주를 방문한 구미주 관광객은 11만903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증가했다.

경제 주요기사
“코로나19로 소비부진 이유 충분한데…” 제주 가계·기업 자금난 대출 늘었다
고품질 감귤 생산시설 현대화 490억 투자 작년 제주 밭 면적 축구장 419개 크기 줄어
제주소상공인센터 온라인 마케팅비 지원 제주농협 '코로나19' 선제적 예방활동 강화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A23블록 ‘행복주택’ … 코로나19 지역 확산에 제주 공·항만도 '썰렁'
제주, 지난해 4분기 경제동향 괜찮았다 코로나19 유탄 맞은 제주 무역업계도 '비상'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