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사회
제주시 퇴폐 영업행위 등 특별단속
김현석 기자 ik012@ihalla.com
입력 : 2019. 09.23. 17:59:44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시는 내달 말까지 청소년 주류제공, 업소 내 풍기문란 퇴폐영업행위, 업종위반 유흥접객영업행위 등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 내용은 일반음식점에서 음향 및 자동반주시설을 설치하고 손님에게 춤과 노래를 부르도록 허용하는 행위, 단란주점 및 유흥주점에서 손님을 상대로 한 풍기문란 퇴폐영업행위, 청소년 고용 및 청소년에게 주류제공 등 불법 영업행위와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등이다.

 단속결과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영업 정지 등 강력한 행정 처분과 위반사항에 따라 형사고발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제주시는 올해 현재까지 일반음식점 및 단란주점에서 유흥접객행위 7건, 청소년 주류제공 11건, 청소년 고용 1건이 적발돼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다.



사회 주요기사
"해군기지 반대 글 삭제 정당 판결 모순" 제주지역 올해 첫 온열환자 발생 건강관리 '주…
[단독]브루셀라 청정지역 제주 의심 소 발견 '… 제주서 외국인 폭행해 시력 잃게 한 50대 실형
제주서 괭생이모자반 피해 운항하던 어선 전복 4·3에 아버지 잃은 소년, 남은 가족 살리려 전…
"남방큰돌고래 서식처를 해양보호구역으로 지… "제주 제2공항 건설계획 하루빨리 철회하라"
10년간 제주 여름장마 평균 6월20일 시작 서귀포시 예래천 액비 유출…골프장 관리자 입…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