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서귀포시 청소년 진로축제'가 19~21일 학생과 학부모 등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열려 방과후 활동을 통해 습득한 공연과 진로적성검사, 진로·직업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사진=서귀포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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