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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추석 맞이 나눔 문화 운동 추진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
입력 : 2019. 08.29. 16: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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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들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격려하고, 온정이 넘치는 2019년 이웃과 함께 하는 추석 맞이 나눔 문화 운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위문기간은 오는 9월 11일까지이며 국민기초수급가구, 차상위계층, 기타 저소득주민 15,508가구와 사회복지시설 92개소 3,332명으로, 제주시장,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직접 사회복지시설 92개소 34,430천원상당의 위문품 전달하고 시설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함은 물론 제주시 관내 주거취약가구를 찾아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위로 격려하고 있다.

현재 후원금(지정기탁금), 물품 등 접수 지원 내역을 보면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 차상위계층 2,950가구·295,000천원 명절준비금 ▷ 대한적십자사 : 저소득 428가구·물품 40,000천원 생필품▷상이군경회제주도지부 : 사회복지시설3개소, 저소득9가구 5,700천원 ▷ 하나님의 교회 : 저소득 15가구, 명절준비용 생필품▷2001년부터 후원해주신 익명을 요구하는 독지가로부터 백미10Kg 1,000포 기부되어 저소득가구에 전달하고 있다.

특히 제주시 공무원은 읍면동별로 1:1일 결연을 맺은 저소득 1,549가구를 방문, 물품, 상품권 등 30,980천원 상당을 전달, 훈훈한 추석 명절 보내기 운동에 솔선 참여하고 있다.

고희범 제주시장은"제주시민들이 작은 정성과 관심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달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이웃사랑 나눔 문화 운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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