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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승마협회 제2회 馬리랑 승마축제
소형마 등 100여두 참가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8.18. 2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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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제주시승마협회장배 마리랑 승마축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5개 종목 8경기서 겨뤄


제주시승마협회(회장 고봉조)가 주최한 '2019 풀뿌리 제2회 제주시승마협회장배 마(馬)리랑 승마축제'가 지난 17일 제주대학교 종합 승마타운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제주에서 생산된 한라마(소형마)가 중심이 된 4~7세의 어린 말 100여두가 참가해 KHIS-7, KHIS-6, 권승, 거북이달린다, 단체릴레이 등 5개 종목 8경기에서 경쟁을 벌였다. 제주지역 유소년 초급자들을 위한 대회로 제주말 산업의 승마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부문별 1위는 ▷KHIS-7=채다연(아라초) ▷KHIS-6=한지환(제일중), 고명재(고일반부) ▷권승=채태원(아라중) ▷릴레이 단체=말조련거점센터(유소년), 제주대 말산업전문인력양성센터(고일반부) ▷거북이달린다=채태원(아라중), 공두호(고일반부)가 차지했다.

주최 측은 "이번 대회는 32명의 선수가 첫 출전하는 등 지속적인 수요를 확인했다"며 "앞으로 꾸준히 대회가 개최된다면 기승능력인증의 빠른 정착으로 안전한 제주승마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주시승마협회는 10월 26~27일엔 제주경마공원에서 '렛츠런파크 제주와 함께하는 제주승마축제'를 실시한다. 제주에서 열리는 승마대회로는 가장 많은 총 4000만원의 조련지원금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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