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주목e뉴스
'레끼마'영향 주말 오후부터 제주 비
남동부 중심 10일 예상강수량 10~40㎜
휴일은 오전부터 비.. 바람도 강해질 듯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19. 08.09. 08:51:12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북상중인 태풍 '레끼마'의 간접 영향으로 주말 오후부터 제주지방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9일 낮 최고기온이 33℃까지 올라가는 폭염이 이어지다가 주말인 10일 오후부터 '레끼마'의 영향으로 산지와 남동부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휴일인 11일에도 '레끼마'의 가장자리에서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흐리고 산지와 남부를 중심으로 오전부터 비가 내리다 전 지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10일 밤부터 자정까지 예상강수량은 10~40㎜정도다. 11일에도 30~60㎜ 안팎의 강수량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밤 제주전역에서 열대야 현상이 발생했다. 지난 밤 최저기온을 보면 제주 27.7℃, 서귀포 27.7℃, 성산 25.9℃, 고산 27.4℃를 보였으며 제주시는 16일째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다.

주말과 휴일에도 낮 최고기온은 31~32℃ 안팎으로 보여 고온다습한 날씨가 예상된다.

한편 '레끼마'의 북상에 따라 9일 오전 7시를 기해 제주도남쪽먼바다에 풍량경보, 제주도 앞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됐다.

육상에서도 10일부터 차차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간판 등 옥외 시설물 관리에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레끼마(LEKIMA)'는 9일 오전 3시 현재 중심기압 935hPa, 중심 부근 최대풍속 49m/s의 매우 강한 중형 태풍으로 타이완 타이베이 동쪽 약 30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21km로 북북서진하고 있다. 10일 오전 3시에는 타이완 타이베이 북쪽 약 400km 부근 해상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목e뉴스 주요기사
백혈병 누나 위해 골수 이식 제주출신 해병대원 아리랑FM 19일 개국 16주년 기념 콘서트
제주에 거주하는 신상공개 성범죄자는 몇명? 제주서 70대 여성 아홉번째 SFTS 양성 판정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중국에 숲 조성 프로젝트 제주 전형적인 가을 날씨.. 15일 아침기온 '뚝'
제주 찾은 유시민 "검찰 조국 장관 논란 끝내야할 … 부영주택, 제주 중문단지에 150m 타워 추진
제주화인투자이민협회 베이징경극단 초청 공연 '눈… 월동무 10㏊ 이상 농가 보조금 추가 지원 없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중동 사해의 평화로움
  • 동굴과 비키니의 조화?
  • 정유나 "아프지 말자"
  • 모델 정유나 SNS에 '아찔' 비키니
  • 레이싱모델 서윤아 '가는 여름이 아쉬…
  • 모델 연하나 "바람 불어도 좋아"
  • '민망' 논란 한혜진 비키니 사진 어떻…
  • 콜롬보 수영복 패션쇼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