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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 오늘 한바탕 장맛비
해안지역 20~60㎜ 산간 100㎜이상
11일 새벽까지.. 해상은 풍랑특보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19. 07.09. 10: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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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에 10일부터 한바탕 장맛비가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제주도 남쪽해상에서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10일 새벽부터 산지와 남동부지역부터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비는 장마전선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이 남쪽에서 유입되는 고온다습한 공기와 만나면서 비 구름대가 강하게 발달, 제주도산지에는 낮(12~18시)사이에 20mm 이상 강하고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10일부터 11일 새벽까지 예상강수량은 제주도는 20~60㎜, 산간지역은 100㎜이상이다. 기상청은 장마전선의 위치에 따라 강수구역과 강수량은 변동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장맛비는 11일 새벽까지 산지와 북서부 중산간지역을 중심으로 조금 내리다가 그칠 것으로 보이며 아침부터는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된다.

이와함께 10일 오후부터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해상에서도 10일 제주도 전해상과 남해서부서쪽먼바다부터 바람이 강해지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한다.

한편 10일 낮 최고기온은 26℃ 내외, 11일도 25~27℃로 평년수준을 유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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