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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 오늘 오후부터 비.. 최고 60㎜
해안지역 10~40㎜.. 돌풍 동반 안전사고 주의
위영석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4.16. 13: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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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전역에 봄비 치고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은 16일 오후부터 서쪽해상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 6시쯤부터 제주산지와 남부지역부터 비가 시작돼 제주전역으로 확대되겠다고 밝혔다.

특히 천둥과 번개를 동반하고 돌풍까지 불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나 안전사고에도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16일 밤부터 17일 오전까지 예상강수량은 10~40㎜, 산간지역은 최고 60㎜ 이상이다.

이번 비는 17일 낮부터 개일 것으로 예상되며 비가 그친 후에도 곳에 따라 지형적인 영향으로 산지와 남동부를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18일은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이며 기온은 평년보다 높거나 비슷해 포근할 전망이다.

해상에서는 16일 밤(21시)부터 17일 오전(12시) 사이에 제주도 부근해상에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과 각종 해상 활동시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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