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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해제 예상됐던 건조주의보… 경보로 대치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9. 03.28. 16: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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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산지에 내려진 '건조주의보'가 28일 해제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오히려 '건조경보'로 수위가 높아지면서 화재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은 28일 오후 4시를 기해 제주도 산지에 '건조경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5일 오전 11시를 기해 제주도 산지에 발효된 건조주의보가 대치된 것으로, 당초 28일 새벽에 비가 내리면서 해제될 것으로 예상된 바 있다.

 건조경보는 실효습도가 25% 이하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되는 것으로 산불 등 각종화재에 취약한 상태를 말한다.

 한편 20일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낮기온이 20℃ 가까이 올르면서 포근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하지만 30일에는 오후부터 찬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어 기온이 급격히 낮아질 가능성이 있어 향후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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