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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 허선미·이민영 '금빛연기'
단체전 3위… 윤선미는 개인종합 2위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8.12. 13: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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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국 대학·일반체조 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1위를 차지한 제주삼다수 체조선수단 모습. 사진=한라일보DB

제주삼다수 소속 허선미와 이민영이 '금빛연기'를 선보였다.

제주삼다수 체조선수단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강원도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제43회 KBS배 전국체조대회 여자 일반부에서 메달 4개(금 2·은 1·동 1)를 따내며 선전했다.

'제주체조의 간판' 허선미는 이단평행봉에서 11.300점으로 공동 2위(11.000점)를 기록한 권소정·김은진(이상 충북제천시청)에 앞서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민영은 도마에서 11.500점으로 2위 조원지(충북제천시청)의 11.250점과 3위 박지연(경기도체육회)의 9.650점을 넘어서며 여왕의 자리에 등극했다.

윤선미는 개인종합에서 합계 41.350점(도마 10.850·이단평행봉 10.350·평균대 9.700·마루 10.450)으로 정이슬(합계 42.050점·천안시청)에 이어 2위에 입상했다.

삼다수는 단체전에서도 합계 163.350점을 기록, 종합 3위를 달성하며 동메달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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