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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스마트팜 혁신밸리 상반기 공모 탈락
제주시 봉개동 쓰레기매립장 인근 유치 추진
채해원 기자 seawon@ihalla.com
입력 : 2018. 08.02. 18: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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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지역 상반기 공모에서 탈락했다. 도와 JDC는 제주시 봉개동 쓰레기매립장 인근 182㏊에 제주형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유치하고자 하고 있다.

 2일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경북 상주와 전북 김제를 '스마트팜 혁신밸리(이하 혁신밸리)'조성 지역으로 선정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오는 2022년까지 전국에 혁신밸리 4개소(상반기 2개소·하반기 2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며, 지난 4월부터 전국 시·도를 대상으로 혁신밸리 대상지를 공모했다.

 제주도는 JDC와 제주대학교, 제주테크노파크, 제주연구원, 농업인단체협의회 등과 함께 제주형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추진단을 꾸려 공모에 했으나 탈락했다.

 한편 혁신밸리 대상지에는 청년 교육과 취·창업을 지원하는 창업보육센터, 초기 투자부담 없이 적정 임대료만 내고 스마트함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는 임대형 스마트팜, 기업과 연구기관이 기술을 개발하고 시험해보는 실증단지가 핵심 시설로 조성(2019~2021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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