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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도축되는 가축 수 꾸준히 증가
원산지 표시제 확대 영향 분석
채해원 기자 seawon@ihalla.com
입력 : 2018. 07.05. 19: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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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에서 상반기에 도축된 가축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는 5일 위생적인 제주산 축산물이 생산·유통될 수 있도록 도축위생검사를 강화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올 상반기 도내에서 도축된 소·돼지·염소·가금류는 총 467만9460마리로 최근 3년 동안 꾸준히 증가했다. 특히 닭의 경우 지난 2016년과 2017년 대비 각각 14%, 5%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도는 도축되는 가축이 계속 증가하는 이유로 원산지표시제가 확대되면서 제주산 청정 축산물 브랜드 이미지가 구축된 데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

 제주도는 앞으로 청정이미지를 확대하기 위해 도축검사를 철저히 하고, 오는 10월 시험가동예정인 제주양돈농협 신규 돼지전용 도축장에 대한 위생·정밀검사 등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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