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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6·13 지방선거
원희룡 캠프 출구조사 소식에 열광
채해원 기자 seawon@ihalla.com
입력 : 2018. 06.13. 18: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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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방송3사가 13일 실시한 제7회 지방선거 출구조사에서 무소속 원희룡 제주도지사 선거 후보의 지지율이 앞서자 원 후보 선거사무소는 흥분으로 휩싸였다.

 이날 원희룡 후보 선거사무소에는 원 후보의 부모님을 비롯해 수십명의 지지자들이 자리를 지켰다. 출구조사 결과 직전 적막이 흐르던 선거사무소는 6시 정각이 되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박수와 환호성이 동시에 터져나왔고 지지자들은 연신 "원희룡"과 "이겼다"를 외쳤다.

 투표 종료 시각인 오후 6시 발표된 지상파 방송3사(KBS·MBC·SBS)의 출구조사 에서 무소속 원희룡 후보 50.3%,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 41.8%라는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강전애 대변인은 "표심을 알 수 없는 일주일의 블랙아웃 기간동안 최선을 다했다"면서 "이같은 출구조사 결과를 받게 돼 매우 기쁘다. 끝까지 한 표를 행사해주신 도민들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끝까지 8.5%p 차를 유지할 것 같다고 전망하느냐'는 질문에는 "아직 개표가 다 끝나지 않은 상황이라 예측하기 조심스럽다"고 답하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다.

 한편 지상파 방송3사(KBS·MBC·SBS)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지는 13일 오전 6시부터 선거 종료 1시간 전인 오후 5시까지 전국 640개 투표소에서 투표자 17만명을 대상으로 출구조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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