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3년 6월 8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3년 6월 8일 제주뉴스
'제주하수처리장서 3년 연속 필로폰 검출' 등
  • 입력 : 2023. 06.08(목) 17:33  수정 : 2023. 06. 09(금) 16:58
  • 김지은기자 jieun@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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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한라일보 DB

|제주하수처리장서 '필로폰' 검출, 왜?

제주하수처리장에서 불법 마약류 성분인 필로폰이 3년 연속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양을 따져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추정한 도내 하루 평균 마약류 사용량은 6.03㎎입니다. [기사 보기] 제주하수처리장서 불법 마약류 성분 3년 연속 검출

|택시 감차사업 '공회전'만

과잉공급으로 인한 택시업계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추진되고 있는 제주도의 택시 감차사업이 3년째 겉돌고 있습니다. 개인택시 면허 매매가가 높아지면서 작년에는 한 대도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사 보기] '작년 신청 전무' 3년째 겉도는 제주 택시 감차사업

|"제주산 햇마늘 5t 풉니다"

올해 제주산 마늘이 소비 위축 등으로 수급불안 상황에 처하면서 농협이 대대적인 소비 촉진에 나섭니다. 그 시작으로 오는 10일 농협제주본부 주차장에서 제주산 햇마늘 직거래장터를 개최합니다. [기사 보기] "제주산 햇마늘 사세요"… '수급 불안'에 대대적 판촉전

|직권 재심 청구 1000명 돌파

제주4·3 희생자에 대한 직권재심 청구 인원이 1000명을 넘어섰습니다. 제주4·3사건 직권재심 합동수행단이 지난해 2월 군사재판 수형인에 대한 첫 직권 재심을 청구한 이후 1년 4개월 여만입니다. [기사 보기]제주4·3 희생자 직권 재심 청구 1000명 넘어

|이도초 화재에 긴급 대피 소동

제주시 이도초등학교 옥상에 설치된 태양광 설비에서 불이 나 학생들이 대피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기사 보기] 이도초 옥상 화재 학생들 긴급 대피 소동

|빈집이 이렇게 많았어?

제주에 사람이 살지 않는 빈집이 1200호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빈집의 94%가 도내 농어촌지역에 위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사 보기] 사람 살지 않는 제주 농어촌 빈집 110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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