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사흘 연속 300명 대 코로나19 신규 확진

제주지역 사흘 연속 300명 대 코로나19 신규 확진
20일 380명 추가.. 누적 23만2049명
  • 입력 : 2022. 05.21(토) 12:11
  •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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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에서 사흘 연속 300명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제주자치도는 21일 0시 기준 도내 신규 확진자는 380명이 추가 됐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23만2049명으로 늘었다.

이날 신규 확진자중 357명 93.9%는 제주도민이고 나머지 23명은 도외 거주자. 20~59세 사이가 210명으로 가장 많고 20세 미만은 81명이다.

재택치료자는 2193명이며 이중 집중관리군은 75명이다. 기저질환이 있던 92세가 치료중 20일 사망하면서 누적 사망자 175명으로 늘었다.

최근 제주지역 확진자는 지난 17일 440명이 확진된 후 18일 365명, 19일 392명, 20일 380명으로 안정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1주일 확진자는 2494명으로 전주대비 1085명이 줄어들면서 1일 평균 356명이다.

제주지역 코로나19 백신접종률은 1차 87.6%, 2차 86.7%, 3차 64.4%, 4차 7.1%를 보이고 있다.

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현행 확진자의 7일간 격리 의무는 그대로 유지하고 4주후 유행상황 등을 재평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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