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은주·김형준 부부는 제주 바다가 주는 여유를 잊지 못해 제주도로 이주, 해녀·해남이 됐다면서 힘든 직업이지만 '명랑'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강경민기자
제주남초·북초에 '우르르'… 원도심학교 '희비'
[현장] 돌담 붕괴 위험인데… 고작 현수막 내건 학교
[단독] 정부, 제주 상급종합병원 진료 권역 분리 확정
민주당 제주지사 공천 심사결과 왜 늦어지나
“일은 같이 하는데…” 월급은 88만원이나 '차이'
신임 제주 행정부지사 박천수 행안부 재난관리정책국장
올들어 제주토지 거래 서귀포 중심 '기지개' 켜나
[종합] 오영훈·문대림·위성곤 제주지사 후보 3인 경선 '확정
[6·3 제주도의원 선거] "주차 문제·도남동 분동" 해법 경쟁
문대림 의원, 제주도지사 출마 선언 "도민주권 시대 연다"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7)…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6)…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5)…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4)…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3)…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2)…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1)…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0)…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