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윤찬·정경미 부부는 "처음 이주 당시 이웃 할머니들의 고마움을 잊을 수 없다"며 이들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경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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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마을 포제 비용 지원액 최대 10배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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