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가을 회의 참석차 아이들과 함께 처음으로 제주에 왔다가 그해 겨울 정착한 안효수·방소영 한의사 부부는 '할망' 환자들과 어울리며 모슬포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 표성준기자
'농사짓고 건축행위' 제주 초지 불법 전용 ‘몸살’
제주시설관리공단 첫 직원 공채 경쟁률 25.7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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