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생활 8년째인 김효숙씨는 제주의 정서나 문화를 모르면 이방인이 될 수 있겠다는 마음에 열심히 찾아다니며 제주어를 배웠다고 털어놨다. 강희만기자
제주남초·북초에 '우르르'… 원도심학교 '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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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제주지사 공천 심사결과 왜 늦어지나
“일은 같이 하는데…” 월급은 88만원이나 '차이'
신임 제주 행정부지사 박천수 행안부 재난관리정책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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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제주도의원 선거] "주차 문제·도남동 분동" 해법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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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못갚겠다" 경매시장에 쏟아지는 제주 토지…읍면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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