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출신 영화감독인 부지영씨. 내년 5월 제주를 배경으로 두 자매의 가슴찡한 가족사를 그린 데뷔작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를 개봉한다. /사진=김명선기자 mskim@hallailbo.co.kr
제주도 고도완화로 제원아파트 29층까지 높인다
제주지방 열대야 벌써 10일쩨.. 제헌절 연휴도 푹푹 찐다
'무더위 기승' 서귀포 동부 폭염경보.. 제주전역 폭염특보
제주 농식품산업 한자리에.. '푸파페 제주' 23일 개막
[종합]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 공공기관장 공모 돌입
민선 9기 첫 추경·조직개편안 제동걸까
[현장] 제주서도 이용하는 '모두의 생리대'… 지급기 확인해 …
'열대야 11일째' 제주지방 오늘도 폭염 기승.. 장맛비 '찔끔'
제주 오름 땅 속에 산방산급 거대 화산체 첫 발견
'폭싹 속았수다' 뜨자 제주 로케이션 확대 강조했는데…
[토요일에 만난 사람]에필로그
[토요일에 만난 사람](70)여성장애인시설 윤기예 …
[토요일에 만난 사람](69)이노 인라인동호회
[토요일에 만난 사람](68) 마라톤 마니아 김성옥…
[토요일에 만난 사람](67) 유덕상 제주자치도 환…
[토요일에 만난 사람](66)제주출신 영화감독 부지…
[토요일에 만난 사람](65)국내 첫 여성활선전기원…
[토요일에 만난 사람](64)딸 넷 키우는 이희현·백…
[토요일에 만난 사람](63) 손안심 할머니가 사는 …
[토요일에 만난 사람](62)제주대 한글배움터 백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