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 전 환경부지사로 부임, 제주발전을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유덕상 제주자치도 환경부지사,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 미래지향적 사고 2007.11.10 (10:31:38)삭제
지당하신 말씀이네요.............
특별자치도의 한계를 극복하는데 필요한 부분을 지적하신것 같아요
중앙부처와 상대하면서 가장중요한 부분이 인맥 등 연결통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주출신 인적자원이 그렇게 풍부한것도 아니고, 지금도 잘하고 계시지만
장기적인 투자측면에서 타시도에 비하여 특별자치도가 뭔가 다르구나 하는 새로운 역량을 키워 나가야 할 것입니다. 계속해서 이미 추진하고 있는 인적네트워크 정책, 명예도민제도, 중앙부처 공무원 파견제도, 공무원 해외연수 등에 대한 성과확보 측면에서 확대하고, 관리측면에서도 해당자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계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보아집니다. 특히 특별자치도 공무원 하면은 외국어 하나 만큼은 뒤지지 않는 시스템 구축이 절대 필요합니다,
|
제주SK FC '이름 없는 유니폼' 세번째 22일 진행
'삼다수 부진' 고지우 KLPGA 챔피언십 공동 7위.. …
처서 매직 없다..주말도 푹푹 찐다
민선 9기 제주 첫 정기 인사 1970년대생 전진 배치
'좌석난·내국인 감소' 제주관광 9월 추석 터닝포…
제주자치도 국회의원과 역할 분담 내년 국비 확…
제주자치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최미숙, 비서실…
'허위종결 의혹' 제주 실종사건… 경찰, 관리체…
서귀포시 자치행정국장 부미선·복지위생국장 …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 ‘적합’..행정능력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