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봇대 위에서 한 달 동안 남자 수십여명과의 경쟁 끝에 '무정전전공' 자격증을 따 낸 오지윤씨. 오씨는 "자신이 하고 픈 일에는 '금녀의 벽'이란 있을 수 없다"고 힘주어 말한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제주대학교 차기 총장 임명 전 '직무대행 체제'
[현장] "주차난 일상인데.." 이도동 주차장 방치차량 '가득'
특혜 시비 제주 중산간 개발 기준 변경 끝내 무산
'감산' 경선 승패 가늠자... 단일화 논의도 촉발시키나
"지급할 땐 언제고.." 제주 농가 5년치 공익직불금 환수 통보
김광수·고의숙·송문석... 제주교육감 선거 '3자 구도'
[6·3 제주도의원 선거] 전·현직 경쟁 치열… "정주 여건 개선…
오영훈 도지사, 제주 정책 3부작 출판기념회 개최
[종합] 강풍 동반 비 날씨에 제주 곳곳 피해 속출
위성곤 의원, '제주 미래 구상' 출판기념회 개최
[토요일에 만난 사람]에필로그
[토요일에 만난 사람](70)여성장애인시설 윤기예 …
[토요일에 만난 사람](69)이노 인라인동호회
[토요일에 만난 사람](68) 마라톤 마니아 김성옥…
[토요일에 만난 사람](67) 유덕상 제주자치도 환…
[토요일에 만난 사람](66)제주출신 영화감독 부지…
[토요일에 만난 사람](65)국내 첫 여성활선전기원…
[토요일에 만난 사람](64)딸 넷 키우는 이희현·백…
[토요일에 만난 사람](63) 손안심 할머니가 사는 …
[토요일에 만난 사람](62)제주대 한글배움터 백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