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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2회 전국체전]수영 개인신기록 불구 메달 확보 실패
강윤상 전찬혁 한승현 개인신기록 선전
14일 레슬링·자전거 추가 메달사냥 나서
오후 6시부터 폐막식... 대단원의 막 내려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입력 : 2021. 10.13. 17: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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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에 접어든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6일차인 13일 제주특별자치도선수단은 5종목에 출전했지만 추가 메달 확보에는 실패했다.

 제주도체육회는 이날 구미시민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펼쳐진 남자 19세 이하부 육상 트랙경기와 여자 19세 이하부 필드경기에서 제주도 육상종목 선수들이 분발했지만 아쉽게 본선에 들지 못했다고 밝혔다.

 김천시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수영 경영경기에서는 남자 19세 이하부 평영 50m 강윤상(남녕고 2), 자유형 100m 전찬혁(남녕고 3), 접영 100m 한승현(남녕고 3)이 개인신기록을 세우며 선전했지만 본선 티켓은 획득하지 못했다.

사진 왼쪽부터 전찬혁, 한승현, 강윤상. 사진=제주도체육회 제공



 문경시 국군체육부대 내 경기장에서 진행된 근대5종 남자 19세 이하부 계주4종 결승 경기에서는 종합점수 1137점으로 9위를 차지했으며, 포항시 포항대학교체육관에서 열린 유도 19세 이하부 혼성단체전 경기는 8강에 진출했지만 부산선발에 종합패 하며 메달을 따내지 못했다.

 울진군 후포마리나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요트 19세 이하부 국제레이저급 경기에서는 종합 38점으로 7위를 기록했다.

 대회 마지막날인 14일 제주도선수단은 레슬링과 자전거 2종목에 출전해 추가 메달사냥에 나선다.

 한편 제102회 전국체전은 14일 오후 6시 구미시민운동장 메인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폐막식 행사를 끝으로 19세 이하 선수들의 7일간의 뜨거웠던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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