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정치/행정
서귀포시, 추석 대비 다중이용시설 집중점검
백금탁 기자 ㏊ru@i㏊lla.com
입력 : 2020. 09.21. 15:19:39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서귀포시는 추석을 앞둬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와 주민 안전을 위해 22일부터 지역 내 문화분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중 계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기간 관광객 20만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뤄진다.

시는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 150개소(노래연습장 86, PC방 53, 영화상영관 1, 공연장 10)에 대해 이용자 및 종사자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부 작성, 방문자 발열 확인, 이용자간 간격 유지, 방역관리자 지정, 손 소독제 비치 여부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지도·점검할 예정이다.

시는 특히 최근 제주형 특별방역 행정조치에 따른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로 이를 위반할 경우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10월 13일부터 이용자에게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또한 사업주에 대해서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음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정치/행정 주요기사
제주도 도정소식지 '제주' 가을호 제작 제주 람사르습지도시위원회 위원장 국감에 참…
"제주 렌터카 총량제, 특별자치도법에 역행" 원희룡 "4·3 완전한 해결위해 특별법 통과시켜…
각종 의혹 제기 제주도 환경영향평가 전수조사… "제주 무상급식 3년만에 중단 위기"
'빈익빈' 제주 관광살리기 온라인 마케팅 나선… 제주관광진흥기금 총 199건·289억원 신청·접수
'원희룡 비선조직 논란' 미래전략위 국감장까… 원희룡 지사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준비 일본…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