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스포츠
키움 박병호 사실상 정규시즌 아웃
왼쪽 손등 부상..손혁감독 "회복에 한 달 더 걸려"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20. 09.16. 17:49:57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간판타자 박병호(34)가 사실상 남은 정규시즌을 뛸 수 없게 됐다.

 손혁 키움 감독은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박병호는 (회복까지) 한 달 정도 더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박병호는 지난달 19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7회 상대 투수의 공에 왼쪽 손등을 맞고 교체됐다.

 정밀 검진 결과 3주 진단을 받았지만, 회복세가 더디다.

 손 감독은 "어제와 오늘 정밀 검진 결과, 박병호는 아직 뼈가 붙지 않아 (복귀까지) 시간이 더 소요될 것 같다"며 "정확한 날짜를 말하기 어렵지만, 기본적으로 4주는 소요될 것 같다"고 전했다.

 뼈가 완전히 붙는 데 걸리는 시간이 4주라고 했다.

 타격 훈련 등 경기에 복귀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까지 고려하면 사실상 남은 정규시즌은 뛸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손 감독도 이를 부정하지 않았다. 손 감독은 "남은 정규시즌 출전은 조금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박병호의 결장이 길어진 것은 악재지만 대신 이날 셋업맨 안우진이 돌아왔다.

 최원태도 곧 복귀한다.

 손 감독은 "최원태는 전날 불펜에서 45개를 던졌다"며 "오늘 몸 상태가 괜찮다고 해서 퓨처스리그(2군)에서 한번 등판한 뒤 다시 선발 로테이션에 들어가도록 할 생각"이라고 설명했다.[연합뉴스]

스포츠 주요기사
류현진·김광현 '동반 진출' MLB 포스트시즌 30일… 세인트루이스, 최종전서 PS 진출 확정
'골대만 두번' 손흥민 뉴캐슬전 연속골 사냥 실… 김충균씨 제주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임명
'선두수성' 제주Utd '전 구단 상대 승리' 도전 MLB 아메리칸리그 PS 출전 8개팀 확정
토론토 단장 "류현진 PS 1차전 투입 미결정" '30이닝 이상 평균자책점 1위' 김광현 신인왕 가…
'KK' 김광현 밀워키전 5이닝 1실점 시즌 3승 '7이닝 무실점' 류현진 양키스전 완벽투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모델 정유나 "리버풀 우승 가자!"
  • 모델 정유나 SNS '아찔' 한컷
  • "리그가 그리워"
  • 손예은 남자 명품 속옷 입고 '아찔' 포…
  • 정유나 "시차 적응 힘들어!"
  • 정유나 하이드로겐 화보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