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정치/행정
제주지하·칠성로·명동로 스마트 시범상가로 선정
백금탁 기자 ㏊ru@i㏊lla.com
입력 : 2020. 09.16. 15:46:26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제주시 소재 제주중앙지하상점가와 제주칠성로상점가, 서귀포시 이중섭거리 명동로상가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스마트 시범상가에 선정됐다.

중기부는 소상공인의 비대면·디지털화를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상점을 집중 육성할 전국의 스마트시범상가 35곳(복합형 25곳, 일반형 10곳)을 추가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제주에서 선정된 3곳은 모두 복합형 상가다.

복합형 시범상가에는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을 활용한 스마트미러, 스마트 메뉴보드, 키오스크, 서빙·조리 로봇과 같은 스마트기술이 지원된다. 비대면 예약, 주문, 결제 등이 가능한 스마트오더 시스템도 도입된다. 일반형 상가에는 스마트오더 시스템 도입이 지원된다.

앞서 중기부는 지난 6월 서울 신촌 상점가 등 20곳(복합형 5곳, 일반형 15곳)을 스마트 시범상가로 선정했다.

중기부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소상공인들이 직접 사업장에 적용할 수 있는 스마트 기술과 서비스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스마트상점 모델샵'도 구축하고 있다.

정치/행정 주요기사
제주도, 코로나 우울 극복 예방·치유사업 공모 아동특별돌봄 지원금 추석 전 지급
도심 공원을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난개발 논… 탑동해변공원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 설치
제주도, 추석 명절 대비 공항만 유관기관 비상… 서귀포시, 민생 가로등 문제 해결에 올인
제주 '개인정보처리시스템' 대상 개인정보영향… 제주도, 포스트 코로나 주력산업 육성 '총력'
서귀포시, 공사장·사업장 소음공해 줄었다 도민 눈높이 맞는 버스정류소 조성 추진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