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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방방곡곡 여행박람회 성황리 폐막
코로나19 철저한 방역 속 전체 203개 업체 및 350부스 참여
뉴미디어부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20. 08.16. 15: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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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방방곡곡 여행박람회'.

국내 관광 정보 교류의 장 대한민국 방방곡곡 여행박람회(제5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가 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16일 폐막했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사태로 해외 여행 수요가 국내 수요로 전환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 17개 시·도의 지자체중 107개 지역에서 참가해 각 지역의 대표 축제 및 관광정보를 참관객들 대상으로 적극 홍보에 나섰다.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홀에서 열린 박람회에서는 국내 여행 홍보관에서 지역별 숨은 관광명소, 테마별 여행지 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됐다. 특히 13일, 14일 2일 동안에는 국내 참가 시군과 여행사, 여행플랫폼, 여행 일러스트작가 등 여행관련 42개 기업과의 B2B 바이어상담회가 양일간 203건 진행되며 참가기업의 만족도를 높였다.

박람회 행사기간 동안 참관객을 위한 행사도 다양하게 진행됐다. 버스킹 공연, 캠핑 고수가 알려주는 여행 팁,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국내 여행정보 등 강연이 마련됐고, 국내 호텔&리조트 숙박권 추첨 이벤트도 참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도 이번 박람회에 참가해 제주관광 홍보관 활동을 운영했다. 제주도관광협회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사태 이후 국내에서 열린 첫 관광박람회였다"며 "코로나 이후 달라진 관광 트렌드를 반영해, 숲길, 오름, 산, 해변에서 언택트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관광상품도 개발하고 신혼여행, 골프여행 등 고부가가치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전시장 내 마스크 착용, 체온측정, 사회적 거리두기, 참관객 비닐장갑 착용 등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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