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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산악박물관 다음달 4일부터 단계적 개방
출입 시 발열체크·방문 이력관리·사전 예약제 운영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20. 05.25. 14: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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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산악박물관 전경. 제주자치도 블로그 캡처.

본격적인 산행철을 맞아 한라산 등반객에 대한 '제주형 생활 속 거리두기'가 추진된다.

제주도는 산철쭉이 5월 하순부터 6월까지 개화 절정을 맞으면서 탐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탐방안내소, 산악박물관, 화장실 등 공공시설물을 중심으로 일제 방역과 환경정비에 나서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공공시설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에 의한 탐방객의 불안을 해소하고 제주형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른 생활 방역체계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이에 따라 한라산국립공원 관리사무소는 대규모 '집중형' 일제 소독을 전개할 뿐만 아니라, 한라산지킴이, 산악안전대 등이 함께 동참한 민·관 협력 생활권 방역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그동안 중단됐던 탐방안내소, 산악박물관, 야영장 등 시설물의 개방은 6월 4일부터 단계적으로 이뤄진다. 출입 시 발열체크를 통해 37.5℃ 이상 발열자나 마스크 착용자는 출입할 수 없다. 입장 시에는 방명록을 작성하고 관람 시에는 2m 거리두기를 유지해 우측통행을 해야 한다.

탐방안내소나 산악박물관 같은 실내공간의 경우, 수용인원의 50% 범위 내에서 관람 인원이 제한된다. 관음사 야영장도 50%만 개방하며 1동씩 간격을 띄워 사용 공간을 지정하고 취사장 칸막이 설치로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한다. 참여 프로그램과 탐방해설의 경우도 사전 예약제를 통해 참여자 명단을 작성해 10명 이내로 제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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