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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윤영 “33정책은 국가 살리는 마중물”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20. 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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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혁명배당금당 전윤영 후보(기호 8번)는 지난 2일 제주시을 선거구에 현수막 설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뛰어들었다.

 그는 '33정책'으로 대표되는 ▷18세부터 1인당 매월 150만원의 국민배당금 지급 ▷18세부터 1인당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억원 지급 ▷결혼시 1억원, 주택자금 2억원 무상지원 ▷국회의원 무보수 명예직화 및 100명으로 축소 ▷출신시 5000만원 무상지원 등 파격적인 공약으로 유권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7일 제주시민속오일시장에서 유세일 벌인 전 후보는 "코로나19로 인해 유권자를 많이 만나지 못해 아쉬울 따름"이라며 "급한대로 33정책을 많이 알릴 수 있는 주요도로나 오일장 등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 후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33정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정부 역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등 우리와 유사한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151석의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의석을 확보해 국민들에게 희망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윤영 후보는 "33정책이 실현되면 나의 임무는 끝"이라며 "이 정책이 대한민국을 살리는 마중물이라는 점을 도민들이 많이 알아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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