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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비 줄여라" … 제주교육청 TF 협의회 가동
지난 19일 협의회 열고 대책 방안 모색
김지은 기자 jieun@ihalla.com
입력 : 2020. 03.22. 15: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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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초중고 사교육 참여율이 늘어나는 것으로 조사되자 제주도교육청이 원인 진단에 나섰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19일 '2020 사교육 경감 대책 마련을 위한 TF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통계청이 지난 10일 발표한 '2019 전국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다. 조사 결과 도내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5만8000원으로 전년 대비 2만6000원 늘었고, 사교육 참여율도 3.7%p 늘어난 72.1%였다.

협의회에는 교육청 각 과 업무담당과 교육지원청 장학사, 초중고 교감, 학부모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도내 사교육비와 사교육 참여율 증가 요인에 대해 논의하고 대안을 모색했다.

이날 논의된 '공교육 내실화-사교육 경감' 선순환 방안엔 ▷학생 활동 중심 수업문화 활성화와 과정 중심 평가 안정화 ▷진로진학 교육 충실 ▷수요자 중심 방과후학교 운영 등 5개 영역의 15개 세부 과제가 포함됐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사와 학생, 학부모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모니터링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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