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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홍동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된다
분토왓로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용역 시행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
입력 : 2020. 02.17. 14: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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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분토왓로 급경사지 붕괴위험 지역에 올해 사업비 14억원을 투입해 사면정비에 대한 실시설계 용역 및 정비공사를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분토왓로 급경사지 붕괴위험 지역은 석축 배부름 등으로 붕괴가 우려됨에 따라 2017년에 안전성 검토조사를 시행했다. 이후 중앙부처와 협의를 거쳐 올해 국비지원 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이달 중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

 실시설계 용역 과정에서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의 사전설계검토 등을 통해 사업의 공감대 형성 및 적정성, 타당성 등을 검증해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붕괴위험 발생 우려지역을 발굴해 단기적인 처방보다는 항구적 복구 계획을 수립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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