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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해 초등 입학 대상자 2명 소재 불명
입학 대상 6967명 중 양 행정시 각각 1명씩
시교육지원청, 경찰에 협조 요청해 확인 나서
김지은 기자 jieun@ihalla.com
입력 : 2020. 01.21. 10: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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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한 초등학교 입학식. 기사의 특정사실과 관련 없음. 한라일보DB

제주지역 초등학교 입학 대상자 2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21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2020학년도 초등학교 입학 대상자는 6967명인데, 이 중 2명(제주시 1명·서귀포시 1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제주시·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이들과 연락이 닿지 않자, 거주지 소재 읍면주민센터와 경찰, 학교 등과 협조해 이들의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

제주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육지원청이 어제(20일) 경찰에 협조를 요청해 학교와 읍면주민센터 등과 함께 소재 확인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20학년도 도내 초등학교에 입학 등록을 마친 인원은 6385명이다. 나머지 580명은 취학 면제·유예를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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