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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억원 추가 증자… 이랜드테마파크 탄력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9. 12.02. 17: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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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이 추진하는 '제주 애월국제문화복합단지 테마파크' 조성 사업이 그대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랜드테마파크제주는 지난달 18일 이랜드그룹으로부터 260억원을 추가 증자 받아 총 자본금 340여억원으로 늘어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보유한 개발사업용 비축토지를 기반으로 문화체험 관광단지를 조성하는 것이다. 총 사업비는 4000억원으로,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일대 약 58만㎡ 부지에 한옥마을과 국제아트미술관, 공연장, 세계테마정원, 휴양문화시설 등이 들어선다.

 이랜드 관계자는 "제주도가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살리고, 자연과 사람의 공존을 위한 친환경적·경제적 관광단지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랜드는 사업 부지 일대 지하수 고갈과 가뭄에 대한 구체적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서울대학교 빗물연구센터와 '제주도 환경가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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