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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도서관장협의회, 선진화포럼서 현안 논의
대학도서관 진흥 종합계획안 대응 방안 등
김지은 기자 jieun@ihalla.com
입력 : 2019. 11.09. 20: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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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도서관장협의회(회장 김성진, 제주한라대학교 도서관장)는 지난 1일 조선간호대학교에서 '2019 대학 도서관장협의회(ULC) 추계 대학도서관 선진화포럼'을 열고 대학도서관 진흥 종합계획안(2019-2023) 등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대학도서관장협의회는 이번 포럼에서 담합에 의한 고가의 국내외 DB를 공동 저가 구매하는 방안, 지역을 아름답게 지역주민을 행복하게 하는 대학도서관, 가칭 '한국복합문화공간학회 창립 발기 대회' 등을 주요 현안으로 폭넓은 대화를 나눴다.

김성진 회장은 "이번 토론회 이슈와 관련해 오는 12월에 열릴 동계 워크숍 행사에서 좀 더 구체적인 의사결정을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며 "기관평가(인증), 대학도서관진흥 종합계획안, 국내외 DB 시장 현황 등 이슈에 대해 대학도서관들이 실질적인 생존전략을 모색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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