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정치/행정
제주 블록체인 허브도시 조성 연구용역 착수
블록체인 기반 제주형 서비스 모델 발굴 및 활용전략 수립 추진
조상윤 기자 sycho@ihalla.com
입력 : 2019. 08.14. 11:00:0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3일 ‘글로벌 블록체인 허브도시 조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2월까지 주식회사 틸론이 수행하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 모델 발굴과 블록체인 서비스 추진전략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글로벌 블록체인 허브도시 조성 연구용역’에는 1억 7000만원(도비 100%)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블록체인 기술과 서비스 선진 사례를 조사 분석하고 제주도에 적합한 블록체인 서비스 모델을 발굴할 계획으로, 발굴한 서비스 모델에 대해서는 추진 전략을 수립해 국내외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체감형 서비스 사례로 구현해 나갈 예정이다.

노희섭 제주특별자치도 미래전략국장은 “이번 연구용역이 제주를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 기술의 잠재력을 극대화한 블록체인 허브도시로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치/행정 주요기사
제주 4·15 총선 본선 도전 ‘시한부’ 정치인생 명절때 남은 과일 쫄깃쫄깃 ‘말랭이’로 즐기…
원희룡 지사, 설 연휴 공항 상황 등 점검…유관… 올해 제주 재해예방사업 963억원
올해 CCTV 1229대 더 설치한다 제주 건축·시설 999개소 '국가안전대진단'
오는 9월 '2020 세계유산축전' 열린다 "동절기 한라산 탐방 안전사고 주의하세요"
25~26일 제주목관아서 다채로운 전통놀이 정의당 김대원 21대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출…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